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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적 측면에서 천국과 지옥


관계적 측면에서 천국과 지옥

  이런 천국우화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천국과 지옥이 어떤 곳인지 궁금하여 하나님께 천국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먼저 지옥을 보여주셨습니다. 지옥에서는 사람들이 커다란 둥근 식탁에 둘러앉아 있었습니다. 식탁 위에는 풍성한 음식이 가득 차 있었지만, 사람들은 몹시 야위고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손에는 아주 긴 숟가락이 있었지만, 너무 길어서 자기 입으로 음식을 가지 못하고 흘리고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음식을 먹지 못했고, 모두 배고픔과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음에 천국을 보여주셨습니다. 천국도 지옥과 똑같은 구조였습니다. 커다란 둥근 식탁이 있고, 풍성한 음식이 있으며, 사람들은 똑같이  숟가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곳의 사람들은 건강하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이유는 그들이 숟가락을 사용하여 자기 입으로 음식을 넣으려 하지 않고, 서로를 위해 음식을 떠서 상대방의 입에 넣어 주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섬기고 나누면서 모두 배부르고 기뻐하였습니다.

   천국과 지옥 이야기는 하나님과의 관계와 사랑의 측면에서 이해해   있습니다. 천국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여서 사랑이 넘치는 곳입니다. 그러나 지옥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었기에 사랑이 전혀 없고 이기심만 가득한 곳입니다. 더군다나  회복할 기회마저 전혀 사라진 곳입니다.

  우리가 이땅을 살면서 천국과 지옥을 경험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온전하며 서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천국을 맛보는 것이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파괴되고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지옥을 경험하는 삶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느 곳을 살고 있습니까? 저는 가족과 교회를 인하여 천국을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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