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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과 세계 복음화에 열정을 가진 교회

성경공부의 시작과 마무리


성경공부의 시작과 마무리

  지난 주 금요일부터 여성성경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교회의 허리를 담당하시는 손집사님, 박집사님, 김간사님과 함께 박집사님 댁에서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모두가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배우기를 원하시고, 또한 서로를 섬기기를 원하셔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성경공부를 시작한다고 하니 박집사님은 기꺼이 집을 오픈해 주시고 서로 연락하셔서 음식을 준비해서 성경공부를 마치고 기쁨으로 교제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한결같은 헌신하는 마음을 보여주셔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첫 모임으로 “신앙이란 무엇인가? 신앙은 관계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를 이루는 것이 바로 신앙이다” 하는 내용을 배우며 우리가 모범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올바른 예배를 드리고, 가족과 우리교회 성도들과 이웃들과 좋은 관계 속에서 교제하고 전도하기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모이며 더욱 은혜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토요일에는 청년들과의 13주간의 성경공부를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3주간 학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결석하지 아니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청년들에게 감사합니다. 다섯 명의 청년들과 기독교의 기본 진리와 신앙생활의 핵심을 나누었습니다. 마지막 시간으로 함께 결단하며,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의 보상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과정을 마치고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점검해 보고 수료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세 명의 자매는 기독교 교리에 대한 이해를 마무리 하고 신앙고백을 하기에 입교를 하기로 했습니다. 4월 13일에 문답을 하고, 20일 부활주일에 세례, 입교식을 하고 성찬식에 참여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어스틴 사랑의 교회에서 첫 세례, 입교식을 갖는 역사적인 순간이 되었습니다. 

  어스틴 사랑의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로써 조금씩 전진해 가고 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 한 뜻 되어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나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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